Deep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발표자료 (2)
- 아직도 못들어가 보겠는 부분이 저 피쳐와 피쳐맵 부분인데, 각 레이어를 거치면서 곁가지를 쳐내고 영상의 핵심에 육박해 들어가는게, 뭐랄까, 참 매혹적입니다 ! ding ansich, 물자체란 말까지 생각나게 하면서 말이지요. 찬밥 신세에서도 오랫동안 딥러닝을 해 온 양반들을 보면서, 어떤 종교적인 열정 비슷한 걸 제 개인적으로 느꼈는데 아마 이런 '사물의 본질'을 추구하는데서 그런게 생긴건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. 좋은 포스팅 감사드려요 !
ps. ㅎㅎ, 글고보이 이름도 Deeep Belief 로군여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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